
GIFT TAX
증여는 방법과 순서에 따라
세금이 몇 배로 달라집니다.
같은 아파트를 자녀에게 넘기더라도 단순증여, 부담부증여, 저가매매, 가족 간 교환 중 무엇을 택하느냐에 따라 세금이 다릅니다. 지금의 증여만 보지 않고, 이후 상속까지 고려해 전체 그림에서 검토합니다.
이런 분께 맞습니다
- 당장 증여할 계획은 없지만, 자산 규모가 커서 이전 순서와 시점을 미리 설계하고 싶은 분
- 자녀에게 아파트·현금을 넘기려는데 방법이 여러 가지라 헷갈리는 분
- 증여를 지금 할지, 상속으로 남길지 비교하고 싶은 분
- 이미 증여했는데 신고 기한이나 방법을 놓친 분
- 가족법인 등 다른 이전 방식이 있다고 들은 분
어떤 일을 합니까
방법을 비교하고 고릅니다
증여세 신고서를 쓰기 전에, 그 방법이 맞는지부터 봅니다. 단순증여·부담부증여·저가매매·교환은 각각 증여세뿐 아니라 양도세와 취득세가 다르게 붙습니다. 재산 종류, 가액, 대출 유무, 수증자의 자금 상황을 놓고 방법별 세부담을 비교해 드립니다.
- 단순증여 / 부담부증여 / 저가매매 / 가족 간 교환 비교
- 증여재산공제 적용 검토
- 증여 시점·순서 설계
- 수증자 자금출처 검토
증여세 신고
방법이 정해지면 평가와 공제를 반영해 기한 안에 신고합니다. 부동산 증여는 평가 방법에 따라 세액이 달라지므로 감정평가 여부를 함께 판단합니다.
- 증여재산 평가
- 증여세 신고서 작성·제출
- 취득세 등 부수 세금 안내
상속까지 이어서 봅니다
증여는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상속의 일부입니다. 사전증여는 일정 기간 안에 상속이 개시되면 상속재산에 합산되므로, 지금 증여가 나중 상속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까지 같이 설계합니다.
- 사전증여 합산 영향 검토
- 상속·증여를 합친 전체 이전 계획
- 가족법인 활용 여부 검토
이렇게 진행됩니다
- 01
상황 확인
무엇을, 누구에게, 언제 넘기려는지와 재산 가액·대출·수증자 자금 상황을 듣습니다.
- 02
방법 비교
가능한 방법별로 증여세·양도세·취득세를 합산해 비교표로 드립니다.
- 03
신고·실행
정한 방법대로 평가·공제를 반영해 신고하고, 등기 등 부수 절차를 안내합니다.
- 04
이후 관리
합산 기간과 다음 증여·상속 계획을 기록해 두고 필요할 때 다시 안내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부모가 자녀에게 얼마까지 세금 없이 줄 수 있나요?
성인 자녀는 10년간 합쳐서 5천만원, 미성년 자녀는 2천만원까지 증여세가 없습니다. 결혼이나 출산 전후 2년 안에 받는 돈은 여기에 더해 1억원까지 별도로 공제됩니다. 다만 10년 안에 이미 준 것이 있으면 그만큼 한도가 줄어들기 때문에, 남은 한도는 지난 증여 내역을 확인해야 정확히 나옵니다.
지금 증여하는 게 나을까요, 상속으로 남기는 게 나을까요?
정해진 답은 없고 네 가지에 달렸습니다. 재산 가치가 앞으로 오를지(오를 재산은 미리 증여하는 쪽이 유리한 편입니다), 상속 개시까지 남은 기간(일정 기간 안의 증여는 상속재산에 다시 합산돼 효과가 사라집니다), 상속공제와 증여공제 중 어느 쪽을 더 크게 쓸 수 있는지, 그리고 자녀가 그 재산을 받을 자금출처가 되는지입니다. 이 넷을 놓고 증여세와 상속세를 합친 총액으로 비교해 드립니다.
공제 범위 안이면 신고 안 해도 되나요?
낼 세금이 없어도 신고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. 나중에 그 돈으로 집을 사거나 사업을 시작할 때 자금출처를 물어보면, 신고서가 있어야 증여받은 돈이라는 것이 바로 증명됩니다. 기한(증여받은 달의 말일부터 3개월)을 넘겼더라도 지금 기한 후 신고를 해 두는 것이 낫습니다.
더 자세히 쓴 글
대표세무사가 블로그에 직접 쓴 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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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담 후 맡기지 않으셔도 됩니다.
